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와 함께 찾아온 바캉스의 계절, 여름이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센스 있는 여성들에게서 스키니 열풍이 불고 있다. 몇 해 전부터 해외 유명스타들의 패션에서 시작된 스키니 열풍은 올 여름에 인기를 더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키니 몸매와 스키니 식단 등 다양한 신조어를 낳으며 패션은 물론 음료,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핫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 스키니 하면서 엣지 있는 눈매
아이 프라이머로 눈가를 정돈했다면 본격적인 아이메이크업을 시작한다. 먼저 루나의 '익스트림 샤프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이용하여 또렷하고 엣지 있는 아이라인을 그려준다. 이 제품은 극세사 슬림 브러쉬가 정교한 아이라인을 표현해 줄 뿐만 아니라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격렬한 물놀이 후에도 번짐 없이 또렷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아이라이너로 강렬한 눈매를 완성했다면 마스카라를 이용해 한층 고혹적인 눈매를 만들어보자. 짧은 속눈썹 길이가 걱정이라면 롱래시 마스카라와 뷰러를 사용해 속눈썹 뿌리를 확실히 올려준 뒤 롱래쉬 마스카라를 뿌리부터 속눈썹 모발 끝까지 한올 한올 빗듯이 발라주면 된다. 마스카라가 마른 뒤 속눈썹 끝부분을 위주로 다시 한번 발라주어 속눈썹이 더 길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가늘고 촘촘한 루나 '익스트림 스키니 마스카라'를 사용하면 바르기 힘든 속눈썹 앞머리와 뿌리까지 꼼꼼하게 메울 수 있다. 또 익스트림 스키니 마스카라의 슬림한 브러쉬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깔끔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 수정메이크업이 중요한 바캉스 시즌에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화려한 컬러로 얼굴에 화사함을
또렷하고 엣지 있는 아이 메이크업으로 자신감을 더했다면 여기에 화려한 립 컬러와 아이 섀도우로 포인트를 더해 마무리하자. 바캉스시즌 메이크업은 건강미를 강조하기 때문에 눈가와 립에 화려하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세련된 컬러의 섀도우와 립 제품이 햇빛 아래에서 얼굴에 생기를 부여해 혈색 있고 건강한 룩을 연출해준다. 특히 휴가철 주변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는 섀도우와 립 제품에 신경써야 한다.
루나 '퀵 온 스테이지 이지 듀얼 섀도우'는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베이스와 포인트 컬러가 하나의 제품으로 구성된 아이 섀도우다. 눈가에 부드럽게 발릴 뿐 아니라 가루날림이 없어 눈가 자극을 최소화 하고, 스틱 타입으로 되어 있어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섀도우를 더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면 루나 '컬러 온 스테이지 익스트림롱 크림 립스틱'을 사용해 깔끔하고 또렷한 입술을 강조하자.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 컬러와 트렌디한 잇 컬러들로 구성된 컬러 온 스테이지 익스트림롱 크림 립스틱은 식물성 비타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촉촉하고 사랑스런 입술을 표현해준다.
립스틱보다 강력한 발색을 원하는 여성은 루나 '퀵 온 스테이지 글램 듀얼 립'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틴트와 글램 글로스를 하나로 선보인 제품으로 틴트의 선명한 컬러와 글로스의 글래머러스한 광택감과 볼륨감을 동시에 전해주는 유용한 제품이다. 입술 안쪽에 틴트를 바르고 세 번째 손가락을 이용해 가볍게 톡톡 두드려 흡수시켜주면 자연스럽게 물든 듯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립 글로스를 바르면 촉촉하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의 립 메이크업 효과를 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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