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사진작가가 자신에게 총구를 겨눈 저격수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촬영한 뒤 피살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아심은 당시 수비대 건물 옥상에서 시위대에 발포하던 저격수를 촬영중이었다. 순간 그 저격수는 총구를 돌렸고 이내 아심은 머리에 총격을 받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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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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