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을 위해 살아있는 달팽이를 얼굴 위에서 기어다니게 한다?
업체측은 강력한 단백질과 항산화제 등이 함유된 달팽이 점액질이 피부에 수분을 머금게 하고 트러블 완화와 피부재생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2000년전 그리스 의학자 히포크라테스는 발효시킨 우유에 달팽이 점액을 섞어 피부염증 치료에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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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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