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쇼핑몰 푸르니푸드(www.pulunifood.com)는 늘어나는 1인가구를 위한 소량꾸러미 상품을 상품을 기획했다.
이렇게 1인 소비자를 뜻하는 싱글슈머는 한끼의 식사를 하더라도 건강과 실속을 챙기고 웰빙, 친환경 등의 깨끗하고 믿을만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러한 소비자들은 더욱 꼼꼼하게 자신이 먹는 음식의 원산지와 영양 성분을 따져보고 구매한다.
푸르니푸드의 장성호, 김세영 대표는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과 친환경 트렌드로 인해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계속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먹거리에 대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안전한 먹거리와 지속적인 유기농 산지선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마트의 유통구조는 수확, 선별장, 직판장, 도소매, 전시, 판매에 이르기까지 5~6일이 소모되지만 푸르니푸드는 당일수확, 포장, 배송의 단계로 일반마트에 비해 4단계 이상을 축소시킨 유통구조로 친환경제품을 보다 빠르고 신선하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푸르니푸드 쇼핑몰에 가면 언제든지 친환경 제철과일, 로컬푸드, 무농약, 유기농먹거리를 산지직송으로 저럼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푸르니푸드 홈페이지(www.pulunifood.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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