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두개 크기의 거대 딱정벌레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탄 하늘소는 남미의 열대우림에서만 살며 번식기가 되면 짝을 찾아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이들의 유충은 아직까지 단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다고 곤충학자들은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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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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