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89)이 백혈병을 앓고 있는 소년을 위해 자진 삭발을 했다.
패트릭은 부시의 비밀경호요원 중 한 명의 아들이다.
한편, 부시 부부는 패트릭을 돕기위한 기금 마련 운동에도 적극 동참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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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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