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가 연일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신음하고 있는 가운데 한 방송국의 '실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하이는 7월들어 35도 이상 고온 일수가 24일을 기록해 역대 최다 신기록을 기록했으며 올여름 들어 10여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고 중국언론들이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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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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