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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 손자 낳았다고 주장하는 차영 대변인 누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그녀는 1996년 조순 서울시장 선거캠프에서 TV홍보팀장을 지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 미디어 컨설턴트로 활약해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실 문화관광비서관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지난해 4.11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 후보로 서울 양천갑에 출마했으나, 새누리당 길정우 후보에게 밀려 고배를 마신 바 있다.
한편 1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차영 전 대변인은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의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 차씨는 조씨를 상대로 친자 확인소송과 결혼약속을 지키지 않은데 대한 위자료와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소송을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차씨는 "나의 이혼 충격으로 큰 딸이 자살을 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조씨의 파렴치한 행위를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모든 정치적 입지를 포기하고 소송을 제기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