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언더웨어 최대 70% 할인

기사입력 2013-08-02 12:39


마리오아울렛은 2일부터 8일까지 비너스, 에블린, 보디가드 등 인기 언더웨어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최대 70%할인하는 '여름 언더웨어 종합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디가드는 남·여 팬티를 5000원에, 브래지어를 1만2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에블린은 팬티와 브래지어 모두 1만5000원부터 선보이며,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에서는 드로즈를 1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비비안은 여름 슬립을 2만원부터, 브래지어를 3만1000원부터 선보이며, 여름 이월상품은 최대 20~30% 할인 판매한다.
보디가드는 남·여 팬티를 5000원에, 브래지어를 1만2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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