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6층에서 투신한 남편이 아내가 붙잡는 바람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중국 지린성 장춘시에 있는 한 아파트 6층에서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는 남편을 아내가 붙잡아 목숨을 구했다. 이 여성은 경찰과 소방관이 도착하기 전까지 약 20분간 남편의 다리를 잡고 있었다. 이 남성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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