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두가지 색깔이 동시에 나타난 사과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있다.
에임즈씨는 "8년 동안 장사하면서 이런 사과는 처음 봤다"며 "방부처리해 보존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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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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