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튼튼영어가 오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는 '2013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하여 튼튼영어의 영유아 브랜드인 '베이비리그'의 모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7월 8일 출시된 '사운드짐' 이외에 베이비리그의 모든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튼튼영어 '베이비리그'에는 0~36개월을 대상으로 한 소리 기반 영어전집 '사운드짐'과 2~5세 대상의 영유아 영어놀이 프로그램인 '베이비리그 오렌지/그린', 3~6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캐릭터 중심의 통합발달 영어놀이 '규리앤프렌즈'가 있다.
이번 베이비엑스포 기간 중인 8월 9일 오후 2시, 일산 KINTEX 그랜드볼룸 A홀(1전시장 3층)에서는 '사운드짐 런칭콘서트'가 진행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와 함께 베이비리그 홈페이지(www.ebabyleague.com)에서 모바일 쿠폰을 신청하면 현장에서 베이비리그의 세 가지 프로그램 중 하나의 체험교재와 CD를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리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튼튼영어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엑스포에서는 사운드짐 런칭 이후 베이비리그의 모든 콘텐츠를 한곳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첫번째 박람회로 부모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며 사운드짐 런칭 콘서트와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3 베이비엑스포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KINTEX 4-5홀에서 총 250업체 900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튼튼영어 '베이비리그'는 4홀 C1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