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으로 창업 시장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창업 준비 단계부터 충분한 검토와 철저한 준비가 꼭 필요한 때에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와 재창업을 준비하는 사업자들을 위해 정부가 나섰다. 국비 지원으로 창업의 성공적 안착과 대박 창업을 돕기 위한 알찬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전반적인 창업 길라잡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창업시장에서 업종별 트렌드 분석을 통해 적합한 창업 아이템을 제시하고 정확한 상권 분석 정보를 제공해 적합한 입지 선정을 함으로써 창업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정부에서 80%를 지원하기 때문에 교육비 40만원에서 교육 수강생은 8만원만 부담하면 되므로 양질의 창업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예비창업자는 물론 전업예정자, 가맹점 창업자 등 창업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인 만큼 많은 참여가 예상되어 서둘러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쟁점이 부러워하는 대박 점포 만들기 교육' 신청은 오는 14일까지며, 수강인원은 35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