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지하철 안에서 죽은 상어가 발견돼 화제다.
지하철 관계자는 승객들에게 해당 칸을 이용하지 말라고 공지했고, 칸을 비운 다음엔 운행을 계속했다. 이후 다른 관계자가 쓰레기 봉지에 담아 처리했다. 죽은 상어를 버린 사람이 누군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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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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