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메자닌의원, '아큐스컬프'로 바디디자인(Body Design) 시술

최종수정 2013-08-09 11:26

두 아이의 엄마인 김모(여. 33세)씨는 출산 이후 늘어진 뱃살과 뒷구리 살로 고민이다. 여성들이 출산 이후 지방이 몰리는 복부와 옆구리, 뒷구리 살은 운동을 해도 잘 빠지지 않고 다이어트를 해도 큰 효과가 없다. 이와 같은 군살은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무너뜨리고 같은 체중이라도 더 뚱뚱해 보이게 마련이다.

지방제거 부위가 넓지 않은 팔, 겨드랑이, 복부, 허벅지, 엉덩이 등 국소부위에 군살이 있는 경우, 주변 조직의 손상 없이 원하는 부위의 지방세포만을 제거할 수 있는 '아큐스컬프'를 이용한 미니지방흡입이 효과적이다.

'아큐스컬프'는 세계 최초 1,444nm의 특수파장으로 개발되었고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지방 세포와 물에 대한 선택 흡수도가 가장 뛰어난 장비로 레이저가 지방을 녹여내면서 피부 깊은 층을 자극해 콜라겐을 생성시켜 탄력 있게 만든다.

또한 전신마취와 절개를 하지 않아 안전하고 흉터에 대한 부담이나 통증, 부기가 적은 것이 장점이다. 기존 지방흡입술에 비해 얇은 흡입관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술 후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없고 일상생활로 복귀도 빠르다.

청담메자닌의원 김중열 원장은 "아큐스컬프는 특정부위의 지방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고 군살로 인해 생기는 셀룰라이트와 처진 피부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적합하다."며, "시술 부위나 넓이를 조절해 몸의 균형이 깨지지 않도록 전체적인 체형과 조화를 고려해 진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