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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니참(대표 이두환)의 여성용품 브랜드인 '바디피트'는 아프리카 소녀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프로그램인 쉐어 패드(SHARE PAD) 캠페인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함께 전개한다. 생리 기간에는 학교에 갈 수 없어 교육적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아프리카 지역의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해 주는 게 골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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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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