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세 살된 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는 것을 옆에서 도와준 부인이 남편과 함께 구속됐다.
또한 이 남성은 딸과 6번 정도 관계를 맺었다고 인정했지만 경찰은 그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엽기 부모다...아기를 키울 자격이 없다", "감옥에 보낼 필요없이 사형시켜라", "아이가 불쌍하고 앞으로 걱정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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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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