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팝가수 토니 브랙스톤(45)이 공연도중 민망한 부위를 노출했다.
흘러내린 옷을 올리려다 포기한 그녀가 노래를 이어가던 중 한 남성 관객이 자신의 재킷을 벗어 그녀에게 건넸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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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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