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www.smotor.com)가 사회적 기업 에코팜므와 손잡고 플래그십 스토어인 W-라운지에서 이주여성 지원을 위한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로 여성 고객들로 이루어진 참가 고객들은 「뉴 코란도 C」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호평을 보냈으며, 동급 최초로 적용된 레드 가죽시트 패키지와 퍼들램프를 비롯한 고급스러운 편의사양, 2단 러기지 트레이와 쇼핑백 후크 등 편리한 수납공간에 특히 만족감을 나타냈다.
W-라운지는 지난 해 11월 서울 강남에 오픈한 쌍용자동차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고객들을 최상의 서비스(World Class)와 진심 어린 환영(Welcome)을 다해 모심으로써 고객 감동(Wonder)을 실현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전시 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영업 네트워크의 랜드마크(Landmark)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함께 위치한 서비스프라자에서 차량 정비 및 출고차량 점검 등 모든 고객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솔루션 스토어로서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 행사 및 고객 초청 행사를 통해 지역 밀착형 홍보관의 역할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