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전문기업 ㈜아영FBC가 보름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이해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담은 추석맞이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돈 막시미아노' 세트(17만3천원)는 칠레의 10대 와인회사 중 하나인 에라주리즈의 설립자에게 바치는 헌정판이자, 칠레 대통령을 4명이나 배출한 가문의 와인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칠레 대통령 오찬 공식 와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은 켄달잭슨의 '베리테 라 뮤즈'와 '베리테 르 데지르' 고급세트(200만원)와 프랑스 최고의 와인 샤또 페트뤼스를 생산한 양조가 장 끌로드 베루의 작품인 '샤또 사미용 레드'와 '에리 미나 레드' 세트(20만원) 등이 마련되어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추석맞이 선물세트는 다양한 국가와 넓은 폭의 가격대 구성으로 고객들의 개성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가격적인 부담이 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며, "모든 고객들이 가족과 지인들에게 함께 더욱더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추석맞이 선물세트는 와인나라 전 매장 7곳(코엑스점, 서울파이낸스센터점, 양평점, 강남삼성타운점, 서래마을점, 진주 신안점, 수원 신영통점) 및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9월 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와인나라 공식 홈페이지(www.winenara.com) 및 와인나라 고객센터(080-732-01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