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건물에 '죽음의 미끄럼틀'이 설치됐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이에 주민들은 혹시 철없는 아이들이 몰래 옥상에 올라가 이 미끄럼틀을 타지 않을까 걱정하며 공장측에 조속히 철거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공장측 관계자는 "이 미끄럼틀은 실제 타기위해서가 아니라 광고 목적으로 설치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주민들의 항의를 이해한다. 조만간 철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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