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가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와 고객의 중심 비전을 강조했다.
또한 "고객 중심의 필실천(必實踐) 요소를 민첩하게 실행한다면 가까운 미래에 회사 전체 매출의 51% 이상이 한국 밖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브랜드 컴퍼니'의 비전을 재차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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