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를 당한 남성이 1300km를 걸어서 귀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 언론이 집에 연락하거나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이 남성은 "아무에게도 걱정이나 피해를 주고싶지 않아서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강도를 당할 당시 신발에 숨겨놓은 2000엔(약 2만원)으로 빵과 물을 사먹으며 걸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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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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