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모델인 빅토리아 허비(36)가 은밀한 부위를 노출했다.
그녀가 택시에 올라타는 순간 옷이 몸과 밀착되면서 엉덩이가 훤히 노출된 것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목받는 방법도 여러가지", "대박이다", "일부러 그 옷을 입은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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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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