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먹는 아메바가 등장해 충격을 주고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뇌 먹는 아메바를 비롯한 아메바가 온천이나 따뜻한 민물에서 주로 발견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 초 미시시피의 4세 소년과 지난 8월 마이애미의 12세 소년이 뇌 먹는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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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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