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가을철 유행하는 쯔쯔가무시병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쯔쯔가무시병은 초기에 발견해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하면 빨리 낫지만, 단순 감기로 착각해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다"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조기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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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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