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남성의 성기를 물어버린 영국남성이 법정에 섰다.
이후 이웃간 말다툼이 시작됐고 급기야 두 남성사이 몸싸움으로까지 번졌다.
마틴은 "나는 당시 겁에 질려있었기 때문에 성기인지 몰랐고 팔이나 다리인줄 알고 물었다"고 말했다.
한편, 피해자인 헨더슨은 "성기가 잘렸을때 엄청난 고통을 느꼈다"며 "다시는 이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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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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