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임산부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를 출산하고, 태어난 아이 덕분에 약 3년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남편은 아내를 집으로 옮겨 정성껏 간호했으며 5개월이 지난 후 제왕절개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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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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