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기장이 비행 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비상착륙한 아찔한 순간이 전해졌다. 63세인 이 기장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다음날 결국 숨졌다.
승객들에 따르면 기장이 의식을 잃자 비행기에 타고 있던 의사와 군인 2명이 그에게 인공호흡을 실시했다는 것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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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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