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주된 신생아가 20대 여성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나 감동을 주고 있다.
당시 수술을 한 세인트제임스대학병원의 니아즈 아마드 박사는 "사회 문화적 여론 때문에 이식 수술을 꺼렸지만, 카우저양의 상태가 좋지않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부모에게 장기 이식 수술에 대한 말을 꺼내는 것이 심적으로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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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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