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사진작가가 자신의 친엄마의 나체와 성관계 장면이 담긴 사진을 전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르데어는 "모친의 집을 방문했다가 젊은 남성과 침대에 있던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며 "모친 또한 촬영에 기꺼이 응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 대해 '예술인가? 외설인가?'에 관한 논쟁이 현지 사회에서 일고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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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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