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한 남성이 자신의 친한 친구 유골과 10년 넘게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그는 "기회가 된다면 이 곳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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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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