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남성이 한번 당첨되기도 힘든 복권에 두 번이나 당첨되는 행운을 차지했다.
더욱 행운인 것은 지난주 구입해 당첨된 복권은 점원의 실수로 받은 번호가 행운이 된 것이다.
그는 "미시건보다 따뜻한 주에 가서 여행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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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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