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kg의 여성이 최근 짝을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장칭화쪽 부모는 신랑이 너무 말랐다고 반대했고 남자쪽 가족들은 장칭화가 너무 뚱뚱하다며 교제를 못마땅했다.
남편은 최소 100kg까지 몸무게를 늘리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아내는 약 5kg 정도 체중이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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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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