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남성이 여성보다 재결합을 더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결합을 생각했던 이유에 대해 남성은 ▲전 배우자 만한 사람이 없어서(49.2%), 여성은 ▲자녀 때문(55.2%)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순으로 남성은 ▲불편한 생활(36.7%) ▲자녀 때문(17.5%) ▲외로워서(7.5%), 여성은 ▲불편한 생활(25.9%) ▲전 배우자 만한 사람이 없어서(13.8%) ▲외로워서(5.2%)의 응답을 보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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