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붉은 여우가 눈 바닥에 거꾸로 처박힌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 모습을 포착한 마이크는 "여우가 홀로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이 쌓인 벌판을 서성이다 눈 밑에서 무엇인가 움직이는 소리를 듣더니 점프해서 들쥐를 사냥했다"며 "매우 똑똑한 사냥법이었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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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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