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는 층간 소음으로 인한 이웃간 분쟁이 끊이질 않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메모들을 보면 코믹한 내용부터 엄중한 경고의 글까지 다양했다.
이밖에 '경찰에 신고하거나 이웃에 소문을 내겠다' 등의 협박성 메모도 있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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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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