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에 손이 붙어있는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의료진은 그에게 "잘려진 손의 세포가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직접 접합수술은 하지 못한다"며 "한 달정도 발목에 붙였다가 세포를 살린 후 접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그는 손목을 재접합하고 기능을 되찾고 있다고 의료진은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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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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