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실천 돕는 전국 최대 민간단체, 창실련

기사입력 2013-12-24 11:23


(사)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창실련: www.kcef.org)은 대한민국 창조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 7개 권역에서 3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전국적 규모의 산·학·연 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 단체다.

창실련은 산하 창조경제융합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산·학·연간의 활발한 협력 교류를 통해 창조경제의 기반을 마련하고 전파하는데 중심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창실련은 19일 국회에서 새누리당 창조경제 일자리창출 특별위원회(창조경제특위)와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역과 대학이 함게 만드는 창조경제!, 스마트 클러스터 구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에는 창실련 창조경제융합연구소 소장인 서울대 경영대학 김수욱 교수가 '창조경제와 대학의 혁신 방안', 김상욱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교수가 '창조경제와 지역 클러스터 구축 방안'을 제목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창실련은 창실련서울포럼, 창실련부산포럼, 창실련대구경북포럼, 창실련광주전남포럼, 창실련대전충남포럼, 창실련강원포럼, 창실련인천경기포럼 등 7개 권역별 창실련지역포럼을 통해 각 지역의 산·학·연 연계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외국의 창조경제 관련 단체들과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4년에 열리는 ITU전권회의를 민간차원에서 적극 지원 추진중이다. 아울러 내년 초에는 창조경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가을에는 창조경제 국제컨퍼런스를 열 예정이다.

창실련 관계자는 "ICT 및 창조경제 분야 최대 민간단체로서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설뿐만 아니라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고용률과 경제성정장률 제고 및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각 지역 대학과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