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 울긋불긋 칙칙해진 피부, 5G옐로우레이저로 고민해결

기사입력 2013-12-27 11:23


본격적인 겨울시즌으로 접어들면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난색을 표하지만 오히려 추운 겨울날씨나 눈 소식을 반갑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겨울 레포츠인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주말만 되면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함께 스키장으로 겨울 레포츠를 즐기고 올 생각에 들뜬 마음도 잠시, 돌아오는 길은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스키를 즐기느라 방심한 사이, 기미 잡티가 진하게 악화되고, 건조한 칼바람에 늘어난 잔주름과 안면홍조로 인한 피부 문제를 호소하게 된다.

고산지대에 위치한 스키장은 차가운 바람이 불면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가기 때문에 주름이 많이 발생하고 피부 노화 및 안면홍조가 빨리 진행되게 한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 원장은 "겨울이라고 자외선 차단제를 챙기는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은 평소의 4배에 달하고 높은 지대로 올라갈수록 자외선의 양도 증가하기 때문에 기미가 악화될 수 있어 오히려 여름철 보다 더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여름철에는 피부에 유분이 많아서 산뜻한 자외선 차단제를 주로 이용하지만 건조하고 수분이 부족한 겨울철 피부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고 두껍게 발리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상준 원장은 "휴대가 가능한 자외선 차단제를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덧발라 주는 것도 자외선에 피부를 덜 손상하게 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렇게 자외선 차단제 만으로는 고산지대 스키장의 자외선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고글이나 모자, 마스크 등으로 피부를 최대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키장에서의 피부관리도 중요하지만 다녀와서 사후 관리 또한 중요하다."고 조언하였다.

스키를 타고 난 후에는 얼굴이 매우 건조하게 느껴지므로 그럴 때는 스팀타월을 해서 모공을 열어주어 피부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장시간의 강한 자외선 노출에 지친 피부라면 마스크팩이나 얼음찜질을 해서 피부를 진정시켜 주도록 한다. 하지만 이렇게 관리를 해도 손상된 피부가 잘 회복되지 않는다면 피부과를 방문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최근 겨울맞이 피부 관리 위해 피부과를 찾는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시술법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상태에 따라 맞춤 피부 시술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겨울철에 복합적으로 발생한 안면홍조, 기미를 5G 옐로우레이저를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있다.

5G옐로우레이저는 호주 노셀드社에서 개발한 전세계 유일한 의료용 카파브로마이드레이저로서 타사 레이저의 미국 FDA, 한국식약청허가와 달리 임상을 통해 모세혈관확장증과 기미 색소 병변 개선의 목적으로 미 국 FDA와 한국식약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주로 까다로운 기미와 안면홍조 치료에 전문적으로 사용되는 레이저 이다.

노셀드社에서 4년 만에 야심차게 내놓은 5G옐로우레이저는 기존의 옐로우레이저와는 달리 30%이상 향상된 출력과 빠른 워밍업 시간 그리고 미백과 잡티를 빠르게 치료할 수 있는 핸드피스 2종이 추가되어 더 효과적 이고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 각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멜라닌 흡수율이 뛰어난 511nm 그린 파장과 혈관 흡수율이 뛰어나고 진피층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578nm 옐로우 파장을 동시에 또는 따로 조사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 한다.


또한 5G 옐로우레이저만의 FEM 기술(Fast Edge Micropulse technology)로 피부조직 손상 없이 기미 치료가 가능하다.

2주 간격으로 3~5회 이상 치료하면, 전반적으로 울긋불긋 칙칙했던 피부가 맑고 투명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어 점차적으로 피부 탄력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상준 원장은 "겨울철 레포츠를 즐기고 난 이후, 기미가 악화되고, 안면홍조증 및 피부 노화 등 각종 피부문제를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스키장을 가기 전 후로 철저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꼭 피부과 진료를 받는 것 뿐만이 아니라 철저한 자외선 차단 준비와 스키나 보드 등의 겨울 레포츠를 즐기고 난 후 꼼꼼한 세안으로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수분을 보충해주는 기본적인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리법이다." 라고 전했다.


 ◇이상준 원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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