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수습현장에 노숙자들이 투입된 정황이 포착됐다.
이들 야쿠자들은 인력 파견업체를 만들고 모집책을 통해 노숙자들을 고용했다.
한편, 오바야시 건설사는 이번 불법 파견사건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앞으로 인력 파견 업체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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