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놀이를 하던 소녀가 세탁기 안에 끼여 소방관들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한 소방관은 "소녀의 다리가 접히면서 허벅지 부분이 세탁기 통안에 끼여 움직이지 못한 상태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세탁기를 분해해 결국 그녀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녀는 건강상 이상이 없어 병원에는 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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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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