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측과 노동조합이 9일 새벽 30분 단위 계약제 폐지 등을 포함한 단체 협약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 밖에 노사 양측은 상호 입장을 최대한 존중해 시급, 하계휴가 등 주요 안건에 대해서도 원만하게 합의했다.
이로써 이날 오후 열릴 예정이던 홈플러스 노조 총파업 결의대회도 취소됐으며, 홈플러스 전 점포는 이전과 변함 없이 정상 운영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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