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의 유명 여성모델이 경악에 가까운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에서 주요 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패션으로 참석자들과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여우주연상은 '아메리칸 허슬'의 에이미 아담스(뮤지컬·코미디)와 '블루 재스민'의 케이트 블란쳇(드라마)이 수상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