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상반신을 벗은 여성모델을 촬영한 사진작가가 12억원에 달하는 소송을 당했다.
이에대해 핸슨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뿐 아니라 맨해튼 관광지 여러 곳에서 촬영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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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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