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한 수녀가 복통으로 병원에 갔다가 아이를 출산하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 시민들은 산모와 어린이를 위해 의류 등을 기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녀는 태어난 아들의 이름을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름을 따서 프란시스라고 지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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