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85명이 전 세계 70억 인구의 절반가량에 해당하는 사람들과 맞먹는 부를 소유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옥스팜측은 "부의 쏠림 현상이 심각하다"며 "이런 부의 불평등은 정치적 경제적 분열을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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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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