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감 처분을 받은 여성이 판사의 실수로 5개월 넘게 감옥안에 있다가 풀려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관할 법원은 판사의 직무유기 여부를 비롯해 왜 그녀가 교도소측에 석방을 요구하지 않았는 지에 대해 조사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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