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군 장교의 은밀한 '이중생활'이 화제다.
앨리샤는 "군 복무도중 지난해 시호크스의 치어리더로 발탁돼 두 가지 직업을 갖게 됐다"며 "지휘관과 군 당국의 도움이 있어 가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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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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