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여성 예술가가 소개돼 화제다.
그림을 그리는 방식은 다소 역겹다. 흰색 캔버스를 바닥에 깔아 놓은 뒤 소야밀크를 마신다. 곧이어 손가락을 입에 넣은 뒤 토하는 방식이다. 이후 다른 색깔의 음료를 마시고 또다시 내뱉는 방식으로 다양한 색깔과 문양을 완성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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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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